아르헨티나에서는 어린이들의 생일을 이렇게 합니다. 적어도 유치부에서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먹히는 파티컨셉이랍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컨셉으로 차도 맟추고 케이또 맟추고 케랙터맨도 와서 아이들을 파티장까지 이동시켜주고 파티장에서도 먹을것과 게임, 그리고 케잌 자르는 거 까지 다 해줍니다.
3학년까지 하는 애들도 있기는 한데 이제 슬슬 패턴이 바뀌죠, 피자마 파티나 영화 보는 것 등으로요.
울 아들이 초등 1학년때는 스파이더맨을 좋아했군요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