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릇한 첫 싹이 나기 시작했군요... 25년 전 이민 올 때만 해도 사계절이 그럭저럭 명확하다 할 수 있었어요. 한국같은 그런 삭메는 아니라도 구분이 가능했는데 점점 말씨가 뒤죽박죽이군요. 지금은 원래 괭장히 여름 이어야 하는데 35도와 10도를 오르내리며 기온차 칸 봄같은 느낌이랍니다.
이 사진은 9월 봄에 찍은 사진이랍니다. 그나마 9월이 봄인데 거의 10월에 찍은거군요...
어쨌던지 우리 집 앞에 봄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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