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인들의 후손이 아르헨티나에 많이 살아요. 그들의 문화는 참으로 소박합니다. 오늘 들른 멘도사의 한 맥주전문집의 맥주와 함께 한 작은 화분들이 소박합니다. 독일계 친구가 전해주는 꽃다발도 늘 소박한 들꽃이었음을 그 친구처럼 모자 쓰고 피자 먹으러 와서 새삼 깨닫는 중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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