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31일 화요일

소박한 독일인의 후예를 생각나게 하는 맥주/피자집

독일인들의 후손이 아르헨티나에 많이 살아요.  그들의 문화는 참으로 소박합니다.
오늘 들른 멘도사의 한 맥주전문집의 맥주와 함께 한 작은 화분들이 소박합니다.
독일계 친구가 전해주는 꽃다발도 늘 소박한 들꽃이었음을 그 친구처럼 모자 쓰고 피자 먹으러 와서 새삼 깨닫는 중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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