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를 키웠습니다. 아르헨티나에서는 4학년때 밭에도 가고 씨도 심고 과학일기도 적고 합니다. 그래서 아들이랑 함께 고구마를 심었어요.
참 잘 자랍니다 ^^
출발부터 급격한 커브로 어지럼증을 일으키는 아르헨티나 발 칠레행 비행기에서 보이는 라플라타 강의 빛이 곱습니다.
안데스 산맥을 넘어가는 비행기의 날개입니다. 정말 장관인 안데스를 가리는 날개가 미웠다가 그 날개로 날고있구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영이 주를 바라봅니다 이렇게 작은 나의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안데스 산맥을 비행기에서 찍은거에요. 아르헨티나에서 칠레로 가는 길이네요... ^^*
하나님이 어느날 어떻게 부르실지 모르겠으나 내 영혼 늘 바라는 그곳 저 높은 곳 주님 계신 하늘 나라 ^^*
아르헨티나는 연하고 맛있는 고기가 아주 많아요. 양념을 안하고 그대로 숯불에 구어먹는데여 일명 아사도... 숯불구이라는 말이죠. 굻은 소금 살짝 뿌려 익히면 끝! 불조절을 잘해야하고 인내심과 사랑으로 지켜보기만 히면 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