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날을 맞이하여 아에들이 소풍을 갔습니다. 교회 수양관이에요. 여기 가장 흔한 것은 저렇게 끝없이 넓은 평원입니다. 40명이 채 안되는 이민교회 아이들에게는 너무 큰, 그래도 축구하고 게임하려면 필요한 공간이 주어짐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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