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민와서 신기하게 생각했던 것이 자잘한 교통사고가 나도 싸우지 않는 것이었어요. 잘잘못도 따지지 않고 조용히 서로 놀랐냐고 위로하고 서로 보험 서류 자료 나누고 헤어집니다. 요즘은 좀 편치 않은지 욕하는 사람도 더러 있는데 아침 새벽기도 길을 나서면서 조용히 자료를 나누는 사람을 봤어요. 물론 운전 조심해야 하지요. 인명 피해 없는 자잘한 사고에 조용하게 처리하는 모습은 보기가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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