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7일 화요일

아르헨티나 교통 사고

처음 이민와서 신기하게 생각했던 것이 자잘한 교통사고가 나도 싸우지 않는 것이었어요. 잘잘못도 따지지 않고 조용히 서로 놀랐냐고 위로하고 서로 보험 서류 자료 나누고 헤어집니다.
요즘은 좀 편치 않은지 욕하는 사람도 더러 있는데 아침 새벽기도 길을 나서면서 조용히 자료를 나누는 사람을 봤어요.
물론 운전 조심해야 하지요. 인명 피해 없는 자잘한 사고에 조용하게 처리하는 모습은 보기가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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